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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 27 국제세미나] 한·미·일 석학과 함께 ‘초고령사회의 커뮤니티케어 정책과 쟁점’ 주제 국제세미나 개최 기사를 twitter로 보내기 기사를 facebook으로 보내기 2019.05.28[관리자]

한·미·일 석학과 함께 ‘초고령사회의 커뮤니티케어 정책과 쟁점’ 주제 국제세미나 개최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연구원 고령사회연구센터와 공동으로 27일 오후 1시부터 제주연구원 3층 대강당(윗세오름)에서 ‘2019 제주고령사회연구센터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초고령사회의 노인커뮤니티케어 정책과 쟁점’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국제세미나는 최근 제주지역 노인인구의 증가와 돌봄정책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른 것.


우리나라보다 앞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을 시행 중인 미국과 일본의 전문가를 초청해, 노인들의 지역사회내 자립과 세대통합, 그리고 건강한 노후를 위한 현안 및 정책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주제발표와 토론의 자리로 진행됐다.


먼저 제1부에서는 제주대학교 김진영 교수가 좌장을 맡고, 주제발표는 미국 버지니아텍 황은주 교수의 ‘생애주기 친화적 지역사회 통합 케어 모델’, 일본 복지대학대학원 노구치사다히사 교수의 ‘건강장수 사회를 위한 일본의 노인 지역포괄케어와 기본서비스’, 제주연구원 고령사회연구센터 공선희박사의 ‘제주지역의 노인커뮤니티케어 정책과 쟁점’을 내용으로 발표가 이뤄졌다.


그리고 제2부에서는 한국생애설계협회 최성재 회장의 주재로 국내학계 및 제주도 관계자 등 5명의 전문가가 다양한 시각에서의 토론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의 방향 등을 제시했다.

한편,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 보건의료, 요양, 돌봄, 독립생활 지원이 통합적으로 제공되는 지역주도형 정책이다.


올해 제주시(장애인분야)와 서귀포시(노인분야)가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도사업 지역으로 선정됐으며, 정부는 선도사업의 성과를 토대로 오는 2026년에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전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양지훈 기자  koreanews1973@daum.net


http://www.ilgan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61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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